작품 소개
'목 베는 여자'. 그것은 단순한 도시전설인가, 그렇지 않으면... 혼슈의 태평양 연안에 떠오르는 해상 뉴 타운. 거기는 국제적인 신흥 주택지로서 개발된 인공섬이였지만 , 지금은 몰라볼 정도로 초췌하게 쇠퇴해져 버린 장소. 그리고 현재, 그 거리를 무대로 해 어떤 소문이 번지고 있다. 한밤중에 뉴 타운 안을 배회하고 있으면 창과 같은 칼날을 가진 세라복의 소녀가 나타나 목을 벤다. 통칭 '목 베는 여자'라고 불리는 그 도시전설 이야기의 막이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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