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기억을 잃은 네 명의 소녀들. 소녀들이 지은 죄를 심판하기 위해, 주인공 카르마는 야마시로 학원으로 파견된다. 기대와 불안에 떨고 있던 그를 맞이한 것은, 죽고 싶어 하는 소녀, 미하야. 태어날 때부터 죄를 짊어진 소녀, 나유. 세상을 거부한 소녀, 레이아. 사랑하는 사람을 구하지 못한 소녀, 노노. 소녀들과 함께 보내는 평화롭고 차분하며, 다소 덧없이 스쳐 지나가는 학교 생활… 그것은 영혼 속에 비밀을 품고 있는 소녀들에게 주어진 마지막 유예 기간이자, 동시에 카르마에게 주어진 시련의 시간이다. 카르마를 지켜보는 소꿉친구 쿠온과 함께, 그는 그 임무를 짊어지고 당당히 맞선다. 죄를 짊어진 영혼들은, 끊임없는 생명의 흐름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아니면 지옥으로 떨어질 것인가...? 그리고 카르마가 소녀들의 심판에 맡겨진 진정한 이유는 무엇일까...? 모든 것은 카르마 자신의 결정에 맡겨졌다. [Getchu에서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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