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일본의 최남단. 바닷가 마을에 있는, 조금 이상한 학교, 『사립 시시가사키 학원』 말하자면,「최첨단의 기술이 집약된 근미래형 전 학생 기숙사제 학원」 말하자면,「리조트계 테마파크 설립 예정지를 활용한 최고의 거주환경」 말하자면,「자율형 작업 로봇으로 청결하고 쾌적한 생활 서포트」 말하자면,「비접촉식 생체인식 시스템으로 최첨단 보안 완비」 말하자면,「그곳은 가히 지상의 낙원!」 라는 선전도 뚜껑을 열어보면 어디론가. 거대한 태풍이 초래한 시스템 다운에 의해, 시설의 대부분은 기능정지. 어떻게든 기능을 회복시킨 후에도, 시스템 트러블의 빈발로, 낙원은 눈 깜짝할 사이에 서바이벌. 때때로, 전기공급이 중단되 양초 생활. 때때로, 모두 함께 우물에서 물긷기. 태풍 대비책으로 시설전체를 지하로 대피! ……이렇다 할일을 하려하면, 이번에는 지상으로 나오지 않아!? 시설의 운영도 학생에게 의지. 구매, 경비에 웨이트리스. 모두 같이 하지않으면 시작되지 않아. 그래도, 이런 장소라도 살아보면 낙원. 시끌벅적 즐거운 학원생활. 그런 학원에 찾아온 전학생. 와시즈카 신이치로가 들어가게 된 것은―― 「학원 복구 위원회 그 이름도, 시시가사키 트라이온!」 바로 기분을 상하게 하는 시스템을 고치러, 오늘은 동쪽으로 내일은 서쪽으로, 손과 손을 마주잡아 트러블 수복. 학원에서의 최소한의 생활을 지키기 위해, 트라이온은 오늘도 간다!







인기 한줄평
평가 더보기아직 한줄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