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10주년을 지나 재시동한 대망의 주목작! 스카지가 쓸 수 없는 작품(연애물)을 만들겠다는 목표로부터 출발한, 마쿠라의 데뷔작이 될 예정으로 2004년에 발표된 사쿠라의 시. 그 후 코믹스 및, 2008년 발매된 「슈프림 캔디」의 부록으로 제1장 체험판이 발표되었으나, 이후엔 침묵으로 이어졌다. 그러던중, 올해 만우절을 맞춰서 프로젝트의 재시동이 발표되고, 스태프의 변경도 고지. 스카지 본인의 집필이나, 이누가미 키라의 원화기용 등, 다시금 주목집중! 이야기의 테마는 케로Q로부터 발매된 스카지의 집대성 작품인 「멋진 나날들」의 "행복하게 살자", 그 앞에 있는 "행복한 삶"을 체현하는 "일상". 과연 스카지가 그리는, 반철학적이자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상의 이야기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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