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6년 전, 한 시신의 오른쪽 반신이 발견되었다. 왼쪽 반신은 끝내 발견되지 않았는데… 6년 후, 부패의 흔적조차 없이 마치 방금 죽은 듯 신선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이제 미즈키와 류키 특수 요원은 AI 파트너인 아이바와 타마와 함께, ‘니르바나 이니셔티브’로만 알려진 신비로운 음모를 밝혀내며 기이한 ‘반신 연쇄 살인 사건’을 해결해야 한다… [공식 보도자료 발췌] 6년 전: 온라인 퀴즈 쇼 녹화장에 시신의 오른쪽 반쪽이 갑자기 나타났다. 신입 수사관 류키가 이 기이한 살인 사건을 맡게 된다. 현재: 수년이 지난 후 피해자의 왼쪽 반신이 발견되고, 사건이 다시 수사에 들어간다. 신입 수사관 미즈키는 이 사건의 전 담당자였던 류키와 연락을 취한다. [주간 패미통 4/28 기사 내용 발췌]







인기 한줄평
평가 더보기아직 한줄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