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에데란트에서 성별을 불문하고 가장 큰 영광은 기사가 되는 것이다. 틸은 기사 양성 학교인 ‘에퀴테스’에 입학하게 되고, 기사 시험을 치르기 위해 파트너를 찾아야만 한다. 그는 영리하지만 순진한 세피, 의욕 넘치고 시크한 미녀 프레이, 신비로운 총을 든 릴, 그리고 외국에서 온 거대한 검을 휘두르는 캐논을 만났다. 기사들에 대한 그의 순수한 동경은 같은 꿈을 품은 이 소녀들 덕분에 곧 더 큰 소망으로 바뀌게 된다. [『하우~ 오모치카에리!』 중에서]







인기 한줄평
평가 더보기아직 한줄평이 없습니다.